감자 가격 — 수미(노지) 상 등급
KAMIS 감자 수미(노지) · 10월 22일(목) · 서울 소매 조사 기준
감자는 평소보다 조금 비싼 편이에요. 작년 이맘때보다 3% 올랐어요.
2일 전 조사 가격
368 원 / 100g
평소보다 비싸요
최근 1년 224일 중 46일만 이보다 비쌌어요.
10월만 놓고 해마다 견주면, 최근 5년 가운데 2번째로 싼 해예요. 그래프로 보기
- 작년 이맘때보다
- 3%비싸요
- 평년 같은 시기보다
- 5%비싸요
- 한 달 전보다
- 36%비싸요
100g당 가격 · 짚으면 그날 값
조사가 없는 날은 선이 끊겨 있어요.
올해 선이 아래로 내려간 구간이 같은 날짜의 작년 값·평년 값(예년 같은 시기 기준값)보다 쌌던 때예요.
5개 해의 실제 조사값(KAMIS 기준값 아님)을 같은 달력에 겹쳤어요 — 올해 선이 아래일수록 싼 해예요.
감자, 알고 사면 좋은 것
고르는 법
- 흠집이 적고 눈이 얕으며 매끄러운 감자, 들었을 때 무겁고 단단한 감자를 고르세요.
- 싹이 났거나 껍질에 녹색이 도는 감자는 피하세요. 농관원 표준규격도 싹이 나거나 빛을 받아 녹색으로 변한 정도가 심하면 큰 흠(중결점)으로 쳐요.
출처 aT KAMIS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보관법과 온도
- 바람 잘 통하는 곳에 검은 봉지나 신문지, 상자에 담아 두세요. 사과를 같이 넣어 두면 싹이 덜 나요.
- 상온이면 1주일 안에 드세요. 7~10℃에선 몇 주 가요.
- 7℃ 아래에 두면 녹말이 당으로 바뀌어 단맛이 나지만, 조리할 때 색이 어두워져요.
- 껍질을 깐 감자는 찬물에 담갔다 물기를 닦고 랩에 싸서 1~2℃로 냉장하세요.
출처 aT KAMIS
제철과 값이 움직이는 이유
- 1980년대 중반부터 시설 재배와 제주 가을 재배가 늘어 감자는 1년 내내 나와요.
- 2023년 가락시장 기준으로 4~5월엔 전북 김제, 6월엔 전남 보성, 7~11월엔 강원 평창 감자가 가장 많이 들어왔어요.
- 농촌진흥청 조사에서 소비자는 밤 맛이 나고 포슬포슬한 찐감자를 좋아했고, ‘금선’·‘은선’·‘수미’·‘대지’의 평가가 좋았어요.
- aT KAMIS 서울 소매 평년값으로는 감자 수미(노지)은 보통 8월이 가장 싸고 4월이 가장 비싸요. 아래 ‘몇 월에 쌀까요’에서 열두 달을 볼 수 있어요.
상품·중품, 특·상이 뜻하는 것
- 이 페이지 값은 aT KAMIS가 100g 단위로 조사한 거예요. 봄감자와 가을감자를 나누지 않아요.
- 등급은 한 알 무게로 갈라요. 대지마처럼 큰 품종은 기준이 훨씬 무거워요.
| 수미 | 특 220g 이상 · 상 160g 이상 · 중 100g 이상 |
|---|---|
| 대지마 | 특 400g 이상 · 상 300g 이상 · 중 200g 이상 |
출처 aT KAMIS
원문: aT KAMIS 「카미위키 감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산물 표준규격(고시 제2025-6호)」 · 농촌진흥청 「찐감자 맛지도 보도자료(2026년 8월)」 · aT KAMIS 「2023 농축산물 유통정보조사요령(발췌)」. 기관 문장을 쉬운 말로 옮겼어요. 값은 aT KAMIS 서울 소매 조사예요.
달마다, 예년 같은 달과 견주면 최근 12개 달을 표로 · 펼치기
각 달의 조사 평균가예요. 맨 오른쪽은 그 달 평균가가 평년 같은 달보다 몇 % 높고 낮았는지예요.
| 달 | 평균가 | 평년 대비 |
|---|---|---|
| 2026년 10월 14일 | 334원 | −7% |
| 2026년 9월 20일 | 290원 | −16% |
| 2026년 8월 20일 | 289원 | −17% |
| 2026년 7월 22일 | 295원 | −17% |
| 2026년 6월 21일 | 333원 | −19% |
| 2026년 5월 2일 | 340원 | −33% |
| 2026년 4월 19일 | 535원 | +13% |
| 2026년 3월 21일 | 403원 | −13% |
| 2026년 2월 17일 | 392원 | −8% |
| 2026년 1월 21일 | 377원 | +3% |
| 2025년 12월 21일 | 384원 | +7% |
| 2025년 11월 20일 | 357원 | +5% |
도시마다 얼마나 다를까요 강릉 등 3곳 249원 ~ 인천·제주 480원 · 18곳
10월 22일(목) 18개 도시 소매 조사로 견주면, 100g에 가장 싼 곳은 강릉 등 3곳(249원), 가장 비싼 곳은 인천·제주(480원)이에요. 서울은 18곳 중 비싼 쪽에서 6번째예요.
- 강릉 249원 26% 싼 편
- 세종 249원 26% 싼 편
- 용인 249원 26% 싼 편
- 순천 275원 18% 싼 편
- 전주 275원 18% 싼 편
- 춘천 280원 17% 싼 편
- 포항 280원 17% 싼 편
- 창원 290원 14% 싼 편
- 울산 304원 9% 싼 편
- 수원 310원 8% 싼 편
- 청주 329원 2% 싼 편
- 부산 361원 7% 비싼 편
- 서울 이 페이지 기준 368원 10% 비싼 편
- 대전 383원 14% 비싼 편
- 대구 440원 31% 비싼 편
- 광주 444원 32% 비싼 편
- 인천 480원 43% 비싼 편
- 제주 480원 43% 비싼 편
막대 가운데 선은 18개 도시 평균(336원)이에요. 도시를 누르면 그 도시의 장바구니 물가로 가요.
감자 수미(노지)은 몇 월에 쌀까요
제철 달력 전체해마다 되풀이되는 계절 흐름이에요. 보통 8월이 가장 싸고 4월이 가장 비싸요. 지금 10월은 열두 달 평균보다 15% 싼 달이고요.
막대 높이는 그 달의 평년 가격 수준, 노란 밑줄이 이번 달이에요.
감자, 이렇게 사면 좋아요
제철은 언제인가요
평년 열두 달을 펴 보면 8월이 가장 싸고, 4월에 61% 더 비싸요. 수확기에 물량이 몰렸다가 저장분만 남는 철로 넘어가며 값이 올라가는 모양이 곡선에 그대로 남아 있어요.
값을 볼 때 참고하세요
최근 1년만 봐도 가장 싼 날 246원, 가장 비싼 날 665원으로 2.7배 차이가 났어요. 같은 감자라도 언제 사느냐에 따라 이만큼 달라져요. 유기농 표시가 붙은 감자는 같은 무게 기준 일반 소매가의 3.1배예요.
감자 가격 — 다른 등급
같은 수미(노지), 등급을 바꾸면
100g당 17원, 5% 차이예요. 등급은 크기와 모양이 얼마나 고른지를 나눈 겉모양 기준이라, 이 차이는 할인도 바가지도 아니라 그 고름의 값이에요. 맛이나 안전성을 나눈 등급은 아니에요.
식량작물 다른 품목
식량작물 전부10월 셋째 주 평균을 지난주 평균과 견줬어요 · 많이 움직인 순
자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 KAMIS · 소매 · 서울 · 기준 조사일 10월 22일(목). KAMIS 조사 평균가라 실제 판매점 가격과 다를 수 있고, 주말·공휴일에는 조사가 없어요. 신호는 구매 권유가 아니라 최근 1년 가격 분포에서의 위치를 알려 드리는 참고 정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