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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가격 중 등급

KAMIS 양배추 · 10월 22일(목) · 서울 소매 조사 기준

양배추는 올해 제일 비싼 축이에요. 작년 이맘때보다 24%나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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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조사 가격

3,970 원 / 1포기

올해 유독 비싸요

최근 1년 243일 중 12일만 이보다 비쌌어요.

10월만 놓고 해마다 견주면, 최근 5년 가운데 가장 싼 해예요. 그래프로 보기

작년 이맘때보다
24%비싸요
평년 같은 시기보다
6%비싸요
한 달 전보다
36%비싸요

1포기당 가격 · 짚으면 그날 값

조사가 없는 날은 선이 끊겨 있어요.

3,970원2,313원

올해 선이 아래로 내려간 구간이 같은 날짜의 작년 값·평년 값(예년 같은 시기 기준값)보다 쌌던 때예요.

4,967원2,313원

5개 해의 실제 조사값(KAMIS 기준값 아님)을 같은 달력에 겹쳤어요 — 올해 선이 아래일수록 싼 해예요.

6,192원2,313원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양배추, 알고 사면 좋은 것

고르는 법

  • 동글동글하고 겉잎이 연한 녹색이며, 묵직하고 양손으로 눌러도 쉽게 들어가지 않는 단단한 양배추를 고르세요.
  • 잎이 시들었거나 벌레 먹은 건 피하세요. 잘린 양배추라면 속에서 꽃대가 올라왔거나 노랗게 변한 데가 많은 건 좋지 않아요.

출처 aT KAMIS

보관법

  • 떼어 낸 겉잎 2~3장으로 몸통을 싸 두면 마르고 갈색으로 변하는 걸 막아요.
  • 심을 도려내고 젖은 키친타월로 그 자리를 채운 뒤 랩으로 싸서 냉장하세요. 오래 둘 건 잘라서 비닐팩에 나눠 냉동해요.
  • 사과·배·감은 익게 하는 가스(에틸렌)를 내서 양배추 품질을 떨어뜨려요. 따로 두세요.

출처 aT KAMIS ·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철과 값이 움직이는 이유

  • 양배추는 철 따라 산지가 옮겨 가요. 겨울엔 제주, 여름엔 강원, 그 밖엔 전남·충남에서 주로 나와요.
  • 가락시장 평년(2021~2025년) 도매값은 4월이 가장 비싸고 6월이 가장 싸요.
  • 2026년 10월 관측은 출하량이 작년보다 6.2% 적어, 도매값이 8kg에 6,000원 안팎으로 작년보단 높고 평년보단 낮을 것으로 봤어요.
  • aT KAMIS 서울 소매 평년값으로는 양배추는 보통 7월이 가장 싸고 5월이 가장 비싸요. 아래 ‘몇 월에 쌀까요’에서 열두 달을 볼 수 있어요.

출처 aT KAMIS · 농업관측센터

상품·중품, 2L·L이 뜻하는 것

  • 이 페이지의 상품·중품은 aT KAMIS가 포기 무게로 가른 거예요. 겉잎을 다듬은 양배추는 기준에서 20% 안쪽으로 낮춰 봐요.
  • 농관원 표준규격은 3kg 이상을 2L, 2~3kg을 L로 쳐요. 꽃대가 올라왔거나 갈라진 양배추는 큰 흠(중결점)이에요.
상품한 포기 3.0~4.0kg
중품2.0~3.0kg

출처 aT KAMIS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문: aT KAMIS 「카미위키 양배추」 · 식품의약품안전처 「고기·생선 고르고 보관하기(2016년 9월)」 · 농업관측센터 「엽근채소 관측 2026년 10월호」 · aT KAMIS 「2023 농축산물 유통정보조사요령(발췌)」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산물 표준규격(고시 제2025-6호)」. 기관 문장을 쉬운 말로 옮겼어요. 값은 aT KAMIS 서울 소매 조사예요.

달마다, 예년 같은 달과 견주면 최근 12개 달을 표로 · 펼치기

각 달의 조사 평균가예요. 맨 오른쪽은 그 달 평균가가 평년 같은 달보다 몇 % 높고 낮았는지예요.

달 평균가 평년 대비
2026년 10월 14일 3,402원 −7%
2026년 9월 20일 2,893원 −19%
2026년 8월 20일 2,760원 −22%
2026년 7월 22일 2,762원 −14%
2026년 6월 21일 2,713원 −19%
2026년 5월 18일 2,652원 −34%
2026년 4월 22일 2,696원 −27%
2026년 3월 21일 3,283원 −0%
2026년 2월 17일 3,181원 −5%
2026년 1월 21일 3,159원 −8%
2025년 12월 21일 2,979원 −9%
2025년 11월 20일 3,119원 −19%
도시마다 얼마나 다를까요 용인 2,480원 ~ 창원 4,405원 · 17곳

10월 22일(목) 17개 도시 소매 조사로 견주면, 1포기에 가장 싼 곳은 용인(2,480원), 가장 비싼 곳은 창원(4,405원)이에요. 서울은 17곳 중 비싼 쪽에서 8번째예요.

막대 가운데 선은 17개 도시 평균(3,603원)이에요. 도시를 누르면 그 도시의 장바구니 물가로 가요.

양배추는 몇 월에 쌀까요

제철 달력 전체

해마다 되풀이되는 계절 흐름이에요. 보통 7월이 가장 싸고 5월이 가장 비싸요. 지금 10월은 열두 달 평균보다 7% 비싼 달이고요.

막대 높이는 그 달의 평년 가격 수준, 노란 밑줄이 이번 달이에요.

양배추, 이렇게 사면 좋아요

제철은 언제인가요

평년 곡선에서는 7월이 가장 싸고 5월에 24% 더 비싸요. 다만 양배추는 그해 작황이 곡선을 통째로 들었다 놨다 하는 품목이라, 달력만 믿지 말고 오늘 신호를 같이 보는 게 맞아요.

값을 볼 때 참고하세요

올해 양배추는 평년보다 15% 낮게 지나갔어요. 최근 1년 안에서도 2,313원과 3,970원 사이, 1.7배 차이가 났어요. 폭등한 해의 기억으로 "원래 비싼 채소"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값은 해마다 이만큼 달라져요.

양배추 가격 — 다른 등급

같은 양배추, 등급을 바꾸면

중 등급 3,970원 상 등급 4,860원 상 등급 추이 보기

1포기당 890원, 18% 차이예요. 등급은 크기와 모양이 얼마나 고른지를 나눈 겉모양 기준이라, 이 차이는 할인도 바가지도 아니라 그 고름의 값이에요. 맛이나 안전성을 나눈 등급은 아니에요.

채소류 다른 품목

채소류 전부

10월 셋째 주 평균을 지난주 평균과 견줬어요 · 많이 움직인 순

자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 KAMIS · 소매 · 서울 · 기준 조사일 10월 22일(목). KAMIS 조사 평균가라 실제 판매점 가격과 다를 수 있고, 주말·공휴일에는 조사가 없어요. 신호는 구매 권유가 아니라 최근 1년 가격 분포에서의 위치를 알려 드리는 참고 정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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