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가격 중 등급
KAMIS 양배추 · 10월 22일(목) · 서울 소매 조사 기준
양배추는 올해 제일 비싼 축이에요. 작년 이맘때보다 24%나 올랐어요.
2일 전 조사 가격
3,970 원 / 1포기
올해 유독 비싸요
최근 1년 243일 중 12일만 이보다 비쌌어요.
10월만 놓고 해마다 견주면, 최근 5년 가운데 가장 싼 해예요. 그래프로 보기
- 작년 이맘때보다
- 24%비싸요
- 평년 같은 시기보다
- 6%비싸요
- 한 달 전보다
- 36%비싸요
1포기당 가격 · 짚으면 그날 값
조사가 없는 날은 선이 끊겨 있어요.
올해 선이 아래로 내려간 구간이 같은 날짜의 작년 값·평년 값(예년 같은 시기 기준값)보다 쌌던 때예요.
5개 해의 실제 조사값(KAMIS 기준값 아님)을 같은 달력에 겹쳤어요 — 올해 선이 아래일수록 싼 해예요.
양배추, 알고 사면 좋은 것
고르는 법
- 동글동글하고 겉잎이 연한 녹색이며, 묵직하고 양손으로 눌러도 쉽게 들어가지 않는 단단한 양배추를 고르세요.
- 잎이 시들었거나 벌레 먹은 건 피하세요. 잘린 양배추라면 속에서 꽃대가 올라왔거나 노랗게 변한 데가 많은 건 좋지 않아요.
출처 aT KAMIS
보관법
- 떼어 낸 겉잎 2~3장으로 몸통을 싸 두면 마르고 갈색으로 변하는 걸 막아요.
- 심을 도려내고 젖은 키친타월로 그 자리를 채운 뒤 랩으로 싸서 냉장하세요. 오래 둘 건 잘라서 비닐팩에 나눠 냉동해요.
- 사과·배·감은 익게 하는 가스(에틸렌)를 내서 양배추 품질을 떨어뜨려요. 따로 두세요.
제철과 값이 움직이는 이유
- 양배추는 철 따라 산지가 옮겨 가요. 겨울엔 제주, 여름엔 강원, 그 밖엔 전남·충남에서 주로 나와요.
- 가락시장 평년(2021~2025년) 도매값은 4월이 가장 비싸고 6월이 가장 싸요.
- 2026년 10월 관측은 출하량이 작년보다 6.2% 적어, 도매값이 8kg에 6,000원 안팎으로 작년보단 높고 평년보단 낮을 것으로 봤어요.
- aT KAMIS 서울 소매 평년값으로는 양배추는 보통 7월이 가장 싸고 5월이 가장 비싸요. 아래 ‘몇 월에 쌀까요’에서 열두 달을 볼 수 있어요.
상품·중품, 2L·L이 뜻하는 것
- 이 페이지의 상품·중품은 aT KAMIS가 포기 무게로 가른 거예요. 겉잎을 다듬은 양배추는 기준에서 20% 안쪽으로 낮춰 봐요.
- 농관원 표준규격은 3kg 이상을 2L, 2~3kg을 L로 쳐요. 꽃대가 올라왔거나 갈라진 양배추는 큰 흠(중결점)이에요.
| 상품 | 한 포기 3.0~4.0kg |
|---|---|
| 중품 | 2.0~3.0kg |
출처 aT KAMIS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문: aT KAMIS 「카미위키 양배추」 · 식품의약품안전처 「고기·생선 고르고 보관하기(2016년 9월)」 · 농업관측센터 「엽근채소 관측 2026년 10월호」 · aT KAMIS 「2023 농축산물 유통정보조사요령(발췌)」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산물 표준규격(고시 제2025-6호)」. 기관 문장을 쉬운 말로 옮겼어요. 값은 aT KAMIS 서울 소매 조사예요.
달마다, 예년 같은 달과 견주면 최근 12개 달을 표로 · 펼치기
각 달의 조사 평균가예요. 맨 오른쪽은 그 달 평균가가 평년 같은 달보다 몇 % 높고 낮았는지예요.
| 달 | 평균가 | 평년 대비 |
|---|---|---|
| 2026년 10월 14일 | 3,402원 | −7% |
| 2026년 9월 20일 | 2,893원 | −19% |
| 2026년 8월 20일 | 2,760원 | −22% |
| 2026년 7월 22일 | 2,762원 | −14% |
| 2026년 6월 21일 | 2,713원 | −19% |
| 2026년 5월 18일 | 2,652원 | −34% |
| 2026년 4월 22일 | 2,696원 | −27% |
| 2026년 3월 21일 | 3,283원 | −0% |
| 2026년 2월 17일 | 3,181원 | −5% |
| 2026년 1월 21일 | 3,159원 | −8% |
| 2025년 12월 21일 | 2,979원 | −9% |
| 2025년 11월 20일 | 3,119원 | −19% |
도시마다 얼마나 다를까요 용인 2,480원 ~ 창원 4,405원 · 17곳
10월 22일(목) 17개 도시 소매 조사로 견주면, 1포기에 가장 싼 곳은 용인(2,480원), 가장 비싼 곳은 창원(4,405원)이에요. 서울은 17곳 중 비싼 쪽에서 8번째예요.
- 용인 2,480원 31% 싼 편
- 전주 2,990원 17% 싼 편
- 수원 3,000원 17% 싼 편
- 청주 3,000원 17% 싼 편
- 광주 3,160원 12% 싼 편
- 울산 3,330원 8% 싼 편
- 제주 3,330원 8% 싼 편
- 강릉 3,480원 3% 싼 편
- 대구 3,500원 3% 싼 편
- 서울 이 페이지 기준 3,970원 10% 비싼 편
- 세종 3,980원 10% 비싼 편
- 대전 3,990원 11% 비싼 편
- 인천 4,000원 11% 비싼 편
- 포항 4,000원 11% 비싼 편
- 순천 4,240원 18% 비싼 편
- 부산 4,400원 22% 비싼 편
- 창원 4,405원 22% 비싼 편
막대 가운데 선은 17개 도시 평균(3,603원)이에요. 도시를 누르면 그 도시의 장바구니 물가로 가요.
양배추는 몇 월에 쌀까요
제철 달력 전체해마다 되풀이되는 계절 흐름이에요. 보통 7월이 가장 싸고 5월이 가장 비싸요. 지금 10월은 열두 달 평균보다 7% 비싼 달이고요.
막대 높이는 그 달의 평년 가격 수준, 노란 밑줄이 이번 달이에요.
양배추, 이렇게 사면 좋아요
제철은 언제인가요
평년 곡선에서는 7월이 가장 싸고 5월에 24% 더 비싸요. 다만 양배추는 그해 작황이 곡선을 통째로 들었다 놨다 하는 품목이라, 달력만 믿지 말고 오늘 신호를 같이 보는 게 맞아요.
값을 볼 때 참고하세요
올해 양배추는 평년보다 15% 낮게 지나갔어요. 최근 1년 안에서도 2,313원과 3,970원 사이, 1.7배 차이가 났어요. 폭등한 해의 기억으로 "원래 비싼 채소"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값은 해마다 이만큼 달라져요.
양배추 가격 — 다른 등급
같은 양배추, 등급을 바꾸면
1포기당 890원, 18% 차이예요. 등급은 크기와 모양이 얼마나 고른지를 나눈 겉모양 기준이라, 이 차이는 할인도 바가지도 아니라 그 고름의 값이에요. 맛이나 안전성을 나눈 등급은 아니에요.
채소류 다른 품목
채소류 전부10월 셋째 주 평균을 지난주 평균과 견줬어요 · 많이 움직인 순
자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 KAMIS · 소매 · 서울 · 기준 조사일 10월 22일(목). KAMIS 조사 평균가라 실제 판매점 가격과 다를 수 있고, 주말·공휴일에는 조사가 없어요. 신호는 구매 권유가 아니라 최근 1년 가격 분포에서의 위치를 알려 드리는 참고 정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