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가격 — 고랭지 상 등급
KAMIS 무 고랭지 · 10월 22일(목) · 서울 소매 조사 기준
무는 올해 제일 비싼 축이에요.
2일 전 조사 가격
2,240 원 / 1개
올해 유독 비싸요
최근 1년 67일 중 6일만 이보다 비쌌어요.
10월만 놓고 해마다 견주면, 최근 5년 가운데 3번째로 싼 해예요. 그래프로 보기
- 작년 이맘때보다
- 비슷해요
- 평년 같은 시기보다
- 14%싸요
- 한 달 전보다
- 12%비싸요
1개당 가격 · 짚으면 그날 값
조사가 없는 날은 선이 끊겨 있어요.
올해 선이 아래로 내려간 구간이 같은 날짜의 작년 값·평년 값(예년 같은 시기 기준값)보다 쌌던 때예요.
5개 해의 실제 조사값(KAMIS 기준값 아님)을 같은 달력에 겹쳤어요 — 올해 선이 아래일수록 싼 해예요.
무, 알고 사면 좋은 것
보관법과 온도
- 흙이 묻은 채로 신문지에 싸서 1~5℃(냉장고)에 두면 오래 먹을 수 있어요.
- 바람이 들지 않게 하려면 무청을 자르고, 자른 쪽을 아래로 해서 냉장하세요.
출처 aT KAMIS
제철과 값이 움직이는 이유
- 봄무는 전북 고창·부안과 충남 당진, 여름(고랭지)무는 강원 평창·홍천·정선·강릉, 가을무는 강원 홍천·평창과 경기 여주, 겨울무는 제주에서 주로 나요.
- 가을무 가운데 태백무 같은 품종은 이듬해 3월까지 저장돼요.
- 가락시장 평년(2021~2025년) 도매값은 8월이 가장 비싸요.
- 2026년 10월 관측은 여름무 출하가 줄어 10월 도매값이 작년보다 오르되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봤어요.
- 저희가 모은 5개 해의 서울 소매 조사로는 무 고랭지는 값이 나오는 달 가운데 11월이 가장 싸고 10월이 가장 비쌌어요. 위 그래프의 ‘해마다’에서 해마다 견줘 볼 수 있어요.
상품·중품, 특·상이 뜻하는 것
- 이 페이지의 상품·중품은 aT KAMIS가 한 개 무게로 가른 거예요. 작형마다 기준이 달라요.
- 상자의 특·상은 껍질이 매끄럽고 잔뿌리가 적어야 해요. 바람 든 무, 꽃대가 올라온 무, 쪼개진 무는 큰 흠(중결점)으로 쳐요.
| 봄·여름(고랭지) | 상품 2.0~2.5kg · 중품 1.0~1.9kg |
|---|---|
| 가을 | 상품 1.3~1.7kg · 중품 0.7~1.2kg |
| 겨울 | 상품 1.6~2.0kg · 중품 1.1~1.5kg |
출처 aT KAMIS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문: aT KAMIS 「카미위키 무」 · 농업관측센터 「엽근채소 관측 2026년 10월호」 · aT KAMIS 「2023 농축산물 유통정보조사요령(발췌)」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산물 표준규격(고시 제2025-6호)」. 기관 문장을 쉬운 말로 옮겼어요. 값은 aT KAMIS 서울 소매 조사예요.
달마다, 예년 같은 달과 견주면 최근 6개 달을 표로 · 펼치기
각 달의 조사 평균가예요. 맨 오른쪽은 그 달 평균가가 평년 같은 달보다 몇 % 높고 낮았는지예요.
| 달 | 평균가 | 평년 대비 |
|---|---|---|
| 2026년 10월 14일 | 2,353원 | −15% |
| 2026년 9월 20일 | 2,205원 | −20% |
| 2026년 8월 20일 | 2,111원 | −25% |
| 2026년 7월 1일 | 1,618원 | −37% |
| 2025년 11월 10일 | 1,925원 | −21% |
| 2025년 10월 7일 | 2,074원 | −25% |
도시마다 얼마나 다를까요 강릉 등 3곳 1,860원 ~ 포항 3,330원 · 18곳
10월 22일(목) 18개 도시 소매 조사로 견주면, 1개에 가장 싼 곳은 강릉 등 3곳(1,860원), 가장 비싼 곳은 포항(3,330원)이에요. 서울은 18곳 중 싼 쪽에서 7번째예요.
- 강릉 1,860원 21% 싼 편
- 세종 1,860원 21% 싼 편
- 용인 1,860원 21% 싼 편
- 광주 1,945원 18% 싼 편
- 울산 2,030원 14% 싼 편
- 청주 2,195원 7% 싼 편
- 부산 2,240원 5% 싼 편
- 서울 이 페이지 기준 2,240원 5% 싼 편
- 전주 2,260원 4% 싼 편
- 수원 2,280원 3% 싼 편
- 대구 2,380원 평균 수준
- 창원 2,380원 평균 수준
- 대전 2,430원 3% 비싼 편
- 순천 2,430원 3% 비싼 편
- 춘천 2,730원 16% 비싼 편
- 인천 3,000원 27% 비싼 편
- 제주 3,000원 27% 비싼 편
- 포항 3,330원 41% 비싼 편
막대 가운데 선은 18개 도시 평균(2,358원)이에요. 도시를 누르면 그 도시의 장바구니 물가로 가요.
무, 이렇게 사면 좋아요
제철은 언제인가요
가을무가 단맛이 가장 강하고 바람이 덜 들어요. 여름에는 고랭지무가 나오는데, 조직이 무르고 값 변동도 큰 편이에요.
값을 볼 때 참고하세요
배추와 무는 김장 수요로 가격이 같이 움직이는 해가 많아요. 배추가 유독 비싼 해에는 무도 같이 올라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무 가격 — 다른 등급
같은 고랭지, 등급을 바꾸면
1개당 45원, 2% 차이예요. 등급은 크기와 모양이 얼마나 고른지를 나눈 겉모양 기준이라, 이 차이는 할인도 바가지도 아니라 그 고름의 값이에요. 맛이나 안전성을 나눈 등급은 아니에요.
채소류 다른 품목
채소류 전부10월 셋째 주 평균을 지난주 평균과 견줬어요 · 많이 움직인 순
자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 KAMIS · 소매 · 서울 · 기준 조사일 10월 22일(목). KAMIS 조사 평균가라 실제 판매점 가격과 다를 수 있고, 주말·공휴일에는 조사가 없어요. 신호는 구매 권유가 아니라 최근 1년 가격 분포에서의 위치를 알려 드리는 참고 정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