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가격 — 햇양파
KAMIS 양파 햇양파 · 4월 17일(금) · 서울 소매 조사 기준
양파는 평소보다 싼 편이에요. 작년 이맘때보다 38% 내렸어요.
4월 17일 조사 가격
2,012 원 / 1kg
평소보다 저렴해요
최근 1년 117일 중 19일만 이보다 쌌어요.
- 작년 이맘때보다
- 38%싸요
- 평년 같은 시기보다
- 28%싸요
이 품목은 계절마다 조사 품종이 바뀌어서(예: 여름 홍로 → 겨울 후지), 품종 하나만으로는 1년치 비교가 안 돼요. 그래서 신호는 같은 품목 전체의 평년 대비 편차를 이어 붙여 판단했어요. 위에 보이는 가격은 4월 17일 조사된 품종의 값이에요.
1kg당 가격 · 짚으면 그날 값
조사가 없는 날은 선이 끊겨 있어요.
올해 선이 아래로 내려간 구간이 같은 날짜의 작년 값·평년 값(예년 같은 시기 기준값)보다 쌌던 때예요.
양파, 알고 사면 좋은 것
고르는 법
- 무르지 않고 단단하며, 껍질 색이 선명하고 잘 마른 양파를 고르세요.
- 들었을 때 무겁고 싹이 보이지 않는 게 좋아요. 싹이 난 양파는 푸석하거나 속이 빈 경우가 있어요.
출처 aT KAMIS
보관법
- 비닐에 밀봉하면 수분이 못 빠져나가 썩어요. 망에 담긴 채로 바람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걸어 두세요.
- 양파끼리 맞닿으면 상처가 나고 습기가 차요. 깐 양파나 남은 양파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 신선실에 두세요.
출처 aT KAMIS
제철과 값이 움직이는 이유
- 조생종은 4월쯤부터 거두는데 수분이 많아 오래 못 두고, 만생종은 6월쯤부터 거두며 오래 저장돼요. 그래서 aT KAMIS는 4월 한 달 햇양파를 따로 조사해요.
- 주산지는 전남 무안·고흥·신안, 경남 창녕·합천이에요.
- 수입 양파도 값을 흔들어요. 2026년 9월 신선양파 수입이 작년보다 83% 줄어 도매값이 11.4% 올랐고, 중국 작황이 나빠 10월 수입도 줄 것으로 봤어요.
크기와 특·상이 뜻하는 것
- 상자의 2L·L·M·S는 한 알 지름(무게)이에요. 특은 크기가 다른 알이 10% 이하, 상은 20% 이하로 섞여야 해요.
- 싹이 났거나 꽃대가 올라온 양파는 큰 흠(중결점)으로 쳐요.
| 2L | 지름 9cm 이상 (340g 이상) |
|---|---|
| L | 8~9cm (230~340g) |
| M | 6~8cm (110~230g) |
출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문: aT KAMIS 「카미위키 양파」 · aT KAMIS 「2023 농축산물 유통정보조사요령(발췌)」 · 농업관측센터 「양념채소 관측 2026년 10월호」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산물 표준규격(고시 제2025-6호)」. 기관 문장을 쉬운 말로 옮겼어요. 값은 aT KAMIS 서울 소매 조사예요.
양파, 이렇게 사면 좋아요
제철은 언제인가요
햇양파가 나오는 5~6월이 가장 싸요. 이후로는 저장양파를 쓰기 때문에 겨울로 갈수록 창고 비용이 값에 붙어요.
값을 볼 때 참고하세요
양파는 저장이 되는 품목이라 하루 사이 급등락이 드물어요. 대신 흉년이 들면 1년 내내 높은 값이 이어져요.
채소류 다른 품목
채소류 전부10월 넷째 주 평균을 지난주 평균과 견줬어요 · 많이 움직인 순
자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 KAMIS · 소매 · 서울 · 기준 조사일 4월 17일(금). KAMIS 조사 평균가라 실제 판매점 가격과 다를 수 있고, 주말·공휴일에는 조사가 없어요. 신호는 구매 권유가 아니라 최근 1년 가격 분포에서의 위치를 알려 드리는 참고 정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