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마늘 가격 — 국산 중 등급
KAMIS 깐마늘(국산) · 10월 22일(목) · 서울 소매 조사 기준
깐마늘은 올해 제일 비싼 축이에요. 작년 이맘때보다 30%나 올랐어요.
2일 전 조사 가격
10,950 원 / 1kg
올해 유독 비싸요
최근 1년 243일 중 36일만 이보다 비쌌어요.
10월만 놓고 해마다 견주면, 최근 5년 가운데 4번째로 싼 해예요. 그래프로 보기
- 작년 이맘때보다
- 30%비싸요
- 평년 같은 시기보다
- 30%비싸요
- 한 달 전보다
- 29%비싸요
1kg당 가격 · 짚으면 그날 값
조사가 없는 날은 선이 끊겨 있어요.
올해 선이 아래로 내려간 구간이 같은 날짜의 작년 값·평년 값(예년 같은 시기 기준값)보다 쌌던 때예요.
5개 해의 실제 조사값(KAMIS 기준값 아님)을 같은 달력에 겹쳤어요 — 올해 선이 아래일수록 싼 해예요.
깐마늘, 알고 사면 좋은 것
고르는 법
- 깐마늘은 마늘 고유의 색에 윤기가 돌고 싱싱하며, 상처 난 쪽이 적은 것을 고르세요. aT KAMIS의 상품 기준이에요.
- 통마늘을 살 땐 단단하고 묵직하며 하얗게 부푼 것, 껍질이 얇고 불그스름하며 잘 마른 것이 좋아요. 싹이 났거나 썩은 데가 있으면 피하세요.
출처 aT KAMIS
보관법
- 껍질을 깐 마늘은 밀봉해서 냉장하세요.
- 양념으로 쓸 마늘은 다져서 납작하게 모양을 잡아 냉동해 두고, 그때그때 잘라 쓰면 편해요.
- 통마늘은 말려서 그물자루에 넣어 바람 잘 통하는 응달에 매달아 두면 오래가요.
출처 aT KAMIS
제철과 값이 움직이는 이유
- 마늘을 싸게 사려면 6월 중순 이후 망에 든 마늘을 직거래로 사는 게 효과적이에요.
- 2024년 마늘 생산량 28만 5천 톤 가운데 경남이 9만 5천 톤으로 가장 많고, 경북·충남이 뒤를 이어요.
- 2026년 9월 깐마늘 도매값은 kg당 8,460원으로 작년보다 9.8%, 평년보다 12.1% 높았어요. 저장할 때 사들인 값(입고가격)이 올랐고 풀 수 있는 물량이 줄어서예요.
- 10월 마늘 수입량도 작년보다 줄 것으로 봤어요.
- aT KAMIS 서울 소매 평년값으로는 깐마늘(국산)은 보통 7월이 가장 싸고 4월이 가장 비싸요. 아래 ‘몇 월에 쌀까요’에서 열두 달을 볼 수 있어요.
상품·중품이 뜻하는 것
- 이 페이지의 상품·중품은 aT KAMIS가 깐마늘 한 쪽의 무게와 흠 비율로 가른 거예요.
- 농관원 표준규격은 통마늘·풋마늘에만 있어요. 통마늘은 지름으로 2L·L·M·S를 나누는데, 한지형은 5cm 이상, 난지형 대서종은 6cm 이상이 2L이에요.
| 상품 | 한 쪽 4.0g 이상 · 가벼운 흠 3% 이하 |
|---|---|
| 중품 | 한 쪽 3.0~4.0g · 가벼운 흠 8% 이하 |
출처 aT KAMIS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문: aT KAMIS 「2023 농축산물 유통정보조사요령(발췌)」 · aT KAMIS 「카미위키 마늘」 · 농업관측센터 「양념채소 관측 2026년 10월호」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산물 표준규격(고시 제2025-6호)」. 기관 문장을 쉬운 말로 옮겼어요. 값은 aT KAMIS 서울 소매 조사예요.
달마다, 예년 같은 달과 견주면 최근 12개 달을 표로 · 펼치기
각 달의 조사 평균가예요. 맨 오른쪽은 그 달 평균가가 평년 같은 달보다 몇 % 높고 낮았는지예요.
| 달 | 평균가 | 평년 대비 |
|---|---|---|
| 2026년 10월 14일 | 9,696원 | +15% |
| 2026년 9월 20일 | 9,573원 | +12% |
| 2026년 8월 20일 | 9,426원 | +9% |
| 2026년 7월 22일 | 9,444원 | +12% |
| 2026년 6월 21일 | 11,574원 | +35% |
| 2026년 5월 18일 | 10,707원 | +23% |
| 2026년 4월 22일 | 10,460원 | +18% |
| 2026년 3월 21일 | 10,879원 | +26% |
| 2026년 2월 17일 | 7,722원 | −8% |
| 2026년 1월 21일 | 9,320원 | +14% |
| 2025년 12월 21일 | 9,383원 | +14% |
| 2025년 11월 20일 | 8,827원 | +8% |
도시마다 얼마나 다를까요 수원 8,000원 ~ 대전·서울 10,950원 · 12곳
10월 22일(목) 12개 도시 소매 조사로 견주면, 1kg에 가장 싼 곳은 수원(8,000원), 가장 비싼 곳은 대전·서울(10,950원)이에요. 서울은 12곳 중 제일 비싸요.
- 수원 8,000원 15% 싼 편
- 순천 8,330원 12% 싼 편
- 청주 8,500원 10% 싼 편
- 인천 8,660원 8% 싼 편
- 전주 8,660원 8% 싼 편
- 포항 8,660원 8% 싼 편
- 제주 9,660원 2% 비싼 편
- 부산 10,063원 7% 비싼 편
- 대구 10,280원 9% 비싼 편
- 창원 10,430원 11% 비싼 편
- 대전 10,950원 16% 비싼 편
- 서울 이 페이지 기준 10,950원 16% 비싼 편
막대 가운데 선은 12개 도시 평균(9,429원)이에요. 도시를 누르면 그 도시의 장바구니 물가로 가요.
깐마늘(국산)은 몇 월에 쌀까요
제철 달력 전체해마다 되풀이되는 계절 흐름이에요. 보통 7월이 가장 싸고 4월이 가장 비싸요. 지금 10월은 열두 달 평균보다 1% 싼 달이고요.
막대 높이는 그 달의 평년 가격 수준, 노란 밑줄이 이번 달이에요.
깐마늘, 이렇게 사면 좋아요
제철은 언제인가요
평년 곡선에서 7월이 가장 싸고 4월에 6% 더 비싸요. 수확기 물량이 소진되고 저장분만 남는 철에 값이 올라가는 흐름이에요.
값을 볼 때 참고하세요
최근 1년 최저 6,985원, 최고 11,933원으로 1.7배 차이가 났어요. 상 등급과 중 등급의 차이는 12% 정도예요. 유기농 표시가 붙으면 같은 무게 기준 일반 소매가의 3.7배예요.
깐마늘 가격 — 다른 등급
같은 깐마늘(국산), 등급을 바꾸면
1kg당 132원, 1% 차이예요. 등급은 크기와 모양이 얼마나 고른지를 나눈 겉모양 기준이라, 이 차이는 할인도 바가지도 아니라 그 고름의 값이에요. 맛이나 안전성을 나눈 등급은 아니에요.
채소류 다른 품목
채소류 전부10월 셋째 주 평균을 지난주 평균과 견줬어요 · 많이 움직인 순
자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 KAMIS · 소매 · 서울 · 기준 조사일 10월 22일(목). KAMIS 조사 평균가라 실제 판매점 가격과 다를 수 있고, 주말·공휴일에는 조사가 없어요. 신호는 구매 권유가 아니라 최근 1년 가격 분포에서의 위치를 알려 드리는 참고 정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