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가격 — 네이블 호주 중 등급
KAMIS 오렌지 네이블 호주 · 10월 22일(목) · 서울 소매 조사 기준
오렌지는 평소보다 싼 편이에요. 작년 이맘때보다 9% 내렸어요.
2일 전 조사 가격
12,567 원 / 10개
한 개 1,257원 꼴
평소보다 저렴해요
최근 1년 91일 중 22일만 이보다 쌌어요.
10월만 놓고 해마다 견주면, 최근 5년 가운데 3번째로 싼 해예요. 그래프로 보기
- 작년 이맘때보다
- 9%싸요
- 평년 같은 시기보다
- 7%싸요
- 한 달 전보다
- 8%비싸요
10개당 가격 · 짚으면 그날 값
조사가 없는 날은 선이 끊겨 있어요.
올해 선이 아래로 내려간 구간이 같은 날짜의 작년 값·평년 값(예년 같은 시기 기준값)보다 쌌던 때예요.
5개 해의 실제 조사값(KAMIS 기준값 아님)을 같은 달력에 겹쳤어요 — 올해 선이 아래일수록 싼 해예요.
달마다, 예년 같은 달과 견주면 최근 6개 달을 표로 · 펼치기
각 달의 조사 평균가예요. 맨 오른쪽은 그 달 평균가가 평년 같은 달보다 몇 % 높고 낮았는지예요.
| 달 | 평균가 | 평년 대비 |
|---|---|---|
| 2026년 10월 14일 | 13,530원 | +5% |
| 2026년 9월 20일 | 10,576원 | −16% |
| 2026년 8월 20일 | 12,399원 | −0% |
| 2026년 7월 19일 | 16,488원 | +22% |
| 2025년 11월 17일 | 14,780원 | +4% |
| 2025년 10월 7일 | 13,311원 | +4% |
도시마다 얼마나 다를까요 포항 11,200원 ~ 부산 13,100원 · 11곳
10월 22일(목) 11개 도시 소매 조사로 견주면, 10개에 가장 싼 곳은 포항(11,200원), 가장 비싼 곳은 부산(13,100원)이에요. 서울은 11곳 중 비싼 쪽에서 5번째예요.
- 포항 11,200원 10% 싼 편
- 강릉 12,400원 평균 수준
- 세종 12,400원 평균 수준
- 용인 12,400원 평균 수준
- 전주 12,400원 평균 수준
- 순천 12,450원 평균 수준
- 서울 이 페이지 기준 12,567원 평균 수준
- 창원 12,650원 1% 비싼 편
- 대전 12,800원 2% 비싼 편
- 대구 13,000원 4% 비싼 편
- 부산 13,100원 5% 비싼 편
막대 가운데 선은 11개 도시 평균(12,488원)이에요. 도시를 누르면 그 도시의 장바구니 물가로 가요.
과일류 다른 품목
과일류 전부10월 셋째 주 평균을 지난주 평균과 견줬어요 · 많이 움직인 순
자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 KAMIS · 소매 · 서울 · 기준 조사일 10월 22일(목). KAMIS 조사 평균가라 실제 판매점 가격과 다를 수 있고, 주말·공휴일에는 조사가 없어요. 신호는 구매 권유가 아니라 최근 1년 가격 분포에서의 위치를 알려 드리는 참고 정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