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AMIS 평년 가격 기준 · 서울 소매

1월에 원래 싼 건 우유

우유는 1월이면 1년 평균보다 8%나 싸져요.

1월에 평균보다 싼 품목 3개 우유, 수입 소고기, 돼지

같은 품목도 달마다 값이 달라요. 오이는 5~6월에 제일 싸고 한겨울엔 두 배가 돼요. 달을 고르면 그 달에 원래 싼 품목부터 보여 드려요.

이 페이지에는 쿠팡 파트너스 광고가 있으며, 구매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월이 제철인 품목

아래 앞의 2개는 1월이 열두 달 중 가장 싼 달이고, 나머지 4개는 이달이 비교적 싼 순서예요.

아주 싸요 싸요 보통이에요 비싸요 아주 비싸요

우유

흰우유

8% 싼 달

2,980 원 / 1L

가장 싼 달 1월 가장 비싼 달 4월

수입 소고기

갈비살

5% 싼 달

5,834 원 / 100g

가장 싼 달 1월 가장 비싼 달 6월

돼지

삼겹살

5% 싼 달

2,929 원 / 100g

가장 싼 달 3월 가장 비싼 달 7월

돼지

목심

4% 싼 달

2,761 원 / 100g

가장 싼 달 3월 가장 비싼 달 6월

소

설도

3% 싼 달

6,208 원 / 100g

가장 싼 달 3월 가장 비싼 달 7월

계란

특란30구

1% 싼 달

6,659 원 / 30구 한 알 222원 꼴

가장 싼 달 11월 가장 비싼 달 6월

품목별 1월 값

지수 100은 그 품목의 열두 달 평균이에요. 84%면 1월에는 연평균보다 16% 싸게 사 왔다는 뜻이에요. 품목을 누르면 열두 달 곡선과 오늘 값을 볼 수 있어요.

이 달력은 이렇게 만들었어요 평년값을 쓴 이유와 빠진 품목

1년치가 아니라 평년값

한 해 실거래가로 월평균을 내면 각 달의 표본이 한 번뿐이라, 계절이 아니라 그해의 작황 사고와 물가 상승이 찍혀요. 그래서 KAMIS가 여러 해를 모아 계산해 조사값마다 붙여 주는 평년 가격을 열두 달로 모았어요.

숫자는 자기 자신과의 비교

지수 100은 그 품목의 열두 달 평균이에요. 84%라면 그 달에는 연평균보다 16% 싸게 사 왔다는 뜻이에요. 품목끼리 견주는 숫자가 아니에요.

빠진 품목이 있어요

배추 '여름(고랭지)'처럼 특정 철에만 조사되는 품종은 다섯 달치 곡선으로 제철을 말할 수 없어 뺐어요. 계절 진폭이 6% 미만인 품목도 할 말이 없어 넣지 않았어요. 지금 85개 품목이 올라와 있어요.

오늘 신호와 다른 이야기

오늘의 신호는 "지금 이 값이 최근 1년 중 어디쯤인가"를, 이 달력은 "원래 몇 월에 싼 품목인가"를 봐요. 제철이어도 올해 작황이 나쁘면 비쌀 수 있어요. 둘을 같이 보세요.

자료 출처 aT KAMIS · 서울 소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 KAMIS · 소매 · 서울. 기준 조사일 10월 22일(목). 평년 가격은 KAMIS가 산출해 조사값과 함께 제공하는 값이에요. 제철 정보는 구매를 권유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의 계절 흐름을 알려드리는 참고 자료예요.